심인성 질환 질병 중에 과민성 대장염에 대한 구체적인 원인과 증세에 대한 정신분석적인 설명은 김종만이 지은"나"(정신분석학적인 관점에서 본 자아의 성장과 발달, 1999, 한림미디어)라는 책 532페이지- 576페이지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과민성 대장염

 대장도 위만큼 감정에 예민하다. 때때로 나타나는 복통,변비,설사의 반복 등 건강의 질을 떨어뜨리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치료 역시 마음의 치료가 우선한다. 슬픔,걱정,우울 같은 감정이나 스트레스는 알코올,약물,세균과 마찬가지로 대장의 운동 기능을 떨어뜨린다. 또 부모나 권위적인 인물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화,분노를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화나 분노는 장의 소화액의 과다를 가져와 장의 기능 파괴를 가져오게 만들고 장의 점막 보호 기능을 점차적으로 잃게 만들어 장궤양을 가져온다(Fann,et al,1982).

 대장은 길이가 1m 50cm 정도로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묽은 죽 형태의 음식 찌꺼기에 섞여 대장으로 흘러 들어오는 수분과 전해질을 흡수하여 혈액이나 소화액으로 다시 이용하는 기관으로 하루에 최대로 2 5-5cc 정도의 수분 량을 흡수하고 남은 찌꺼기를 항문으로 내 보낸다. 아랫배가 살살 아프고 변이 가늘거나 설사하는 과민성 대장 증세는 화,분노 공격과 같은 감정과 스트레스 하에서 대장의 운동을 촉진시켜 너무 빠른 대장의 움직임으로 대장의 수분 섭취가 적어서 일어나는 현상인 반면에 긴장,두려움,불안,초조 등은 대장의 운동을 억제하여 노폐물이 대장을 늦게 통과함으로 대장의 수분 섭취가 과다해서 생긴 것이 변비이다. 심하면 점막층이 파괴되고 망가져서 궤양으로 이어져 궤양성 대장염으로 설사와 혈변을 동반한다. 만성화되면 장협착과 천공을 일으킨다(Taylor,1987).

사례 44: 대학 1학년인 P군은 중간 고사,기말 고사 등 큰 시험이 있는 기간에는 시험 2-3일 전부터 아랫배가 살살 아프면서 변이 가늘어지고 자주 변소에 들락거리게 되는 증세로 약물 치료를 받았으나 효과가 없자 심리치료를 받게 되었다. 증세의 시작은 고등학교 1학기 말로써 그 때 형과 부모님과의 갈등이 심했던 기간이었음이 분석 결과 드러났다. 누님이 2,형이 1명으로 막내인 P군은 가족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으나 부모님의 지나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형이 가출하게 되면서 갈등이 증폭되었고 결국은 형이 4년제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자 실망한 부모님이 P군에게 기대가 옮겨지면서 시험 불안으로 나타난 것이 분석되어졌다. 그 외에도 P군은 수능 성적 저조로 원하던 대학가 학과를 포기하고 맞지 않은 학과와 대학에 오게 되어 다시 재수를 하느냐,전공을 바꿀 수 없느냐로 갈등하고 있었고 학습 방법이 부적절하여 공부 시간은 많은데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는 점,그리고 행동 분석 과정에서 저녁 7-8 경에 저녁 식사를 한 후에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가 10 경에 집에 도착한 후 11 경에 이것 저것  포만감이 들도록 많이 먹은 후 즉각 잠자리에 들어간다는 것이 드러났다. 6개월 동안의 치료 과정을 통해서 싫어하는 전공 대신 부전공 선택,미래의 직업에 대한 효과적 방향 선택,학습 방법의 개선,저녁 9시 이후 식사 금지,부모와의 갈등을 줄이고 누적된 분노,적대감 방출 등을 통해서 1학기 기말 고사 때는 더 이상 과민성 대장염의 증세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것은 부적당한 학습 방법으로 인한 시험 불안과 가족 갈등으로 인한 분노,적대감 등이 위와 장을 자극하여 소화액을 증가시켜 먹고 싶은 욕구 증가로 포식한 후에 소호가 안된 상태에서 잠자리에 들어감으로써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시켜 아침에 일어나면 변소에 가기가 바쁘고 아침 9시까지 변소에 들락날락하는 증세를 가지게 된 것이다.

대장(大腸) 질환 예방에 관해서 일간신문의 건강 칼럼 난에 실린 전문가의 글을 소개한다

사례 209: 복통과 더불어 설사와 변비가 번갈아 나타나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이며 미국에선 감기 다음으로 흔한 결근 사유로 밝혀졌을 만큼 현대인에게 많은 질환이다. 선진국형의 암의 대명사인 대장암도 증가 일로에 있다. 미국에서만 매년 7만 여명이 대장암으로 사망하여 우리 나라에서도 폐암과 더불어 암 발생 증가율 수위를 다툴 정도로 급증해 조만간 후진국형 암인 간암과 위암을 추월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처럼 초식 동물에서나 있을 법한 1m 80cm 길이의 인간 대장은 진화론적 관점에서 퇴화 대상 1순위에 불과할 뿐 대장만큼 많은 역할에 비해 말썽만 일으키는 장기도 없다는 것이 학자들의 견해다. 그러나 과거에 얌전했던 대장이 갑자기 말썽을 부리게 된 것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는 지적이다. 곡류를 찧어 즉 도정(搗精)해 먹기 시작하면서부터 장이 약해진 인류에게 나타난 문명병이다. 아울러 입맛에 맞는 것만 골라 먹을 수 있는 풍요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대장 건강의 보약으로 손꼽히는 섬유소가 단지 무미 건조하다는 이유만으로 현대인의 식단에서 배제되었기 때문이다. 최근 미국 가정 의학지에 따르면 미국인 식단에서 가장 문제시되는 것이 바로 섬유소 부족으로 미국 농무부의 하루 권장 량이 30g 인데 비해 실제 미국인들은 11g만 섭취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 나라에선 양보다 질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한국인의 주요 섬유소인 김치와 콩나물 등 나물류는 물에 잘 녹지 않는 불용성의 거친 섬유로 위장벽을 자극하고 소화를 방해하며 물을 빨아들이는 흡수성이 낮아 변비 예방 등 대장 건강 증진에 효과가 적다는 것이다. 양질의 섬유소란 입안에서 물기를 머금을 수 있는 반셀루로즈 성분의 반수용성 섬유소를 의미하여 여기엔 양상추,브로콜리,당근,오이,현미가 포함된다. 이들은 대장 내에서 자신의 무게보다 40배나 많은 물을 흡수해 변비 예방 효과가 탁월함은 물론 대변 배출 시간을 앞당겨 발암 물질과 대장벽의 접촉 시간을 줄여주는 대장암 예방 효과도 지닌다. 반면 과일에 많은 펙틴 성분의 부드러운 수용성 섬유소는 변비나 대장암의 예방 효과보다 대장 내에서 콜레스테롤 등 지방 흡수를 방해함으로써 당뇨와 비만 예방 효과를 갖는다. 주의할 것은 섬유소 섭취와 함께 충분한 물을 마셔야 한다는 것이다. 수분 섭취 없이 섬유소만 먹으면 오히려 변비가 악화되어 심한 경우 장 패색 증상까지 올 수 있으므로 채소 섭취 때마다 최소 2cc 이상의 물을 함께 마시는 것이 섬유소의 장 건강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요령이다. 변비 환자들의 흔한 오해 중의 하나는 적게 먹을 수록 배변이 쉬우리라는 추측이다. 그러나 식사 량이 많을 수록 대변의 양도 많아 배변 또한 용이함도 알아야 한다. 섬유소 섭취에 굳이 부작용을 찾는다면 방귀가 잦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장내 세균에 의해 섬유소가 발효되면서 가스가 생기기 때문이며 이 때 생성되는 방귀는 오히려 건강한 대장을 상징하는 것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홍헤걸, 1995).

사례 45: 한 교양 팜프레트에 소개된 과민성 대장염에 관계되어 설사를 하는 환자를 치료한 외국의 사례를 인용한다.

 40대 부인이 심리치료를 받으려 왔다. 아랫배가 아프며 하루에 대 여섯 번씩 설사를 한고 때로는 변비 증세로 며칠씩 대변을 볼 수 없다고 호소했다. 이런 증세는 벌써 10년이나 계속되었다고 한다. 내과에서 세밀한 진찰을 받아 보았으나 별다른 효과가 없고 다만 신경성이라는 진단만을 내렸다고 했다. 약을 먹으면 며칠은 괜찮다가 다시 제발 하곤 하여 이제는 지쳐버렸다고 한다. 그러나 재발은 언제나 심리적인 괴로움과 관계 있었다고 한다. 부인은 아들과 둘이 살고 있었다. 남편에게 이혼을 당했다. 부인의 말에 의하면 남편은 비인간적인 사람이었다고 한다. 다른 여자와 살기 위해서 부인을 쫓아내되 위자료가 아까워 부인이 스스로 물러나도록 하기 위해서 육체적,정신적 학대를 가했다고 한다. 견딜 수 없는 모욕을 당하던 어느 날 마침내 부인은 4살 짜리 아들을 업고 집을 나와버렸다. 설사와 복통이 발생한 것은 이때부터 였다. 그러나 현재에 부인은 경제적으로 풍족해졌고 안정도 되찾았다.

 부인을 괴롭히는 아무런 문제도 의식 세계에는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사와 복통이 수시로 부인을 엄습했다. 부인의 마음 속에는 아직도 남편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분노가 끓고 있었다. 부인은 흥미 있는 꿈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 꿈은 10여년 전부터 자주 되풀이되는 꿈이라고 했다. 꿈 속에서 부인은 얼굴을 알 수 없는 남자와 싸운다. 그러나 빈번히 무참하게 얻어맞고 잠을 깬다. 이 꿈을 꾼 날은 더욱 배가 아팠다. 꿈 속의 남자는 남편인 것 같다고 했다.

 숨겨진 분노가 이 부인의 문제였다. 심리치료로 부인의 증세는 호전되었다. 치료를 마칠 무렵의 꿈 또한 흥미로왔다. 꿈 속에서 부인의 시댁 식구들이 상복을 입고 있었다. 관이 하나 있었는데 남편의 것이라고 했다. 남편의 장례식을 부인은 멀리서 바로 보고 있었다. 관이 땅 속으로 내려가는 것이 보였다. 담담한 느낌이었다고 한다. 아마 마음 속에서 그 사람이 떠나간 모양 이예요 마음 속의 증오의 대상이 사라지는 꿈이었다. 증오심과 복통의 관계를 보여 주는 예이다.

 월프 박사의 연구에 의하면 분노를 느낄 때의 위의 점막은 충혈 되고 연동 운동이 증가되어 위산 분비가 많아져서 마침내는 위,장 출혈과 궤양을 초래한다고 한다. 궤양성 대장염의 96%가 분노 때문이라는 보고도 있다. 또한 분노는 혈관을 갑자기 수축시켜 혈압을 올림으로 뇌출혈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존 헌터라는 유명한 심리학자가 있었다. 그는 분노가 심장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어느 날 학회에서 자신의 학설이 공격을 당하자 너무나 분해서 반격을 하려다 그만 그 자리에서 쓰러져 죽었다. 사망 원인은 분노로 인한 심장 혈관의 순환장애 였다

 분노는 인간을 병들게 한다. 더욱이 숨겨진 분노는 인간의 뼈를 마르게 한다. 남을 증오한다는 것은 참으로 괴롭다. 미움의 대상은 차라리 편히 자고 잘 먹을 수 있지만 미워하는 사람은 그것이 안된다. 미운 사람이 마음 속에 있으므로 잠자리에도 따라와서 잠을 못 이루게 하고 식탁에 따라와서 식욕을 빼앗아 버린다. 그러므로 억눌린 미움과 분노는 심인성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생각해 보면 큰 손실이 아닐 수 없다  

 

궤양성 대장염

by Hogan(앨버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이자 콜롬비아 대학교 부설 정신분석학교 교수)가 쓴 궤양성 대장염의 글을 인용(심인성질환 질병, 제 Ⅲ 부 위와 장의 조직, 제 15 장 대장염증 질병에서 인용)

궤양성 대장염은 대장을 깔아먹고 염증이 나는 과정으로 궤양성 항문 염증은 궤양성 대장염의 가장 흔한 형태로 보고 있다. 그 점막을 완전히 갈아 먹어 버리거나 잔류 점막 즉 나머지의 점막의 꼭대기의 끝 부분에 궤양과 갈아먹음들과 관계되어있다. 이 질병의 과정은 좌우 대칭적이고 여러 곳이 합류한다. 대부분의 사례에서 대장의 벽에 한 층에만 단지 관계되어있다. 그리고 그 상처가 합류를 한다는 이 분명한 한정은 대단히 중요하다. 그 속에는 이것이 급성 국소성 소장염(Crohen"disease)과 궤양성 대장염의 심각한 복잡성을 구멍을 가진 복막염 구멍이 없는 복막염, 대상에 독물, 항문에 고름이 생기는 농양 형성과 출혈 등을 포함한다(Goodman & Sparberg, 1978). 만성 궤양성 대장염은 거짓 점막에서 발생하는 종양으로 흔하지는 않지만 협착으로 갈 수도 있고 항문 주변의 농양, 구멍이 나고 그리고 틈이 생기는 것으로 그리고 악성 종양으로 연결될 수도 있다(Goodman & Sperberg, 1978).

 궤양성 대장염증의 초반기 증세들은 항상 출혈, 설사, 혈변 설사, 복수 통증과 경련(쥐내림)이다. 진행과정은 심한 경우 5%-10%가 치사로 갈 수도 있다. 온건한 공격으로 1%-2%가 온건한 공격으로 0%가 치사로 갈 수도 있다. 연간 사망 비율이 60세 이하의 환자에 1%이고 60세 이상 환자에게 5%의 연간 사망 비율을 가진다. 젊은 성인의 경우에 20년 동안 살아 남을 확률이 살아남을 기대 비율이 95%이다. 어린이의 경우에 20년 동안 살아남을 확률이 거대 비율의 60%이다. 굳맨(Gookman)과 스파버그(Sparberg, 1978)는 관찰을 하기를 궤양성 대장염증은 항상 결과적으로 재발을 한다. 고 관찰했다. 비상시의경우에 나타나는 전체 장 절재 수술은 수술 사망 비율이 15%-30%이다. 선택적 절제 수술은 2% 내외이다. 영구적인 회장 절제 수술로 치료를 받은 궤양성 대장염증의 환자들의 10% 20% 사이에서 더욱 더 수술이 필요하게 된다. 분명히 궤양성 대장염증은 심하고 만성적이고 종종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이다. 전통적인 치료로써 예측 진단에 암울함을 던져준다.

 식욕감퇴의 급성 국소성 소장염은 특이한 것은 브루노(Bruno)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병리적으로 급성 소장염(Crohn disease)은 점막 그 자체가 아니고 점막 하부에 관계되는 염증의 과정이다. 소장의 모든 층들을 혹은 대장의 모든 층들을 관계할 수 있다. 사례들의 약 50%는 육아 종이나 악성 육아종이 나타난다. 관계된 피부 조직이 흡착 폐색이 흔하다. 급성 국소 소장염의 가장 중요한 파괴적인 복잡성은 구멍의 형성이다. 이 구멍이 회장과 대장 연립, 대장-쓸개, 회장 혹은 대장-복막, 회장 혹은 대장-복부, 대장-쓸개, 직장과 복막, 혹은 회장-버자이너 등에 구멍이 생긴다(Korlitz, 1979).

 궤양성 대장염증과 급성 국소성 소장염(Crohns disease) 사이에는 많은 유사점이 잇다. 궤양성 대장염을 위해서 기술하는 모든 복잡함은 급성 국소성 소장염과 함께 일어날 수 있다. 여기에는 대규모 위와 장의 출혈의 개발 혹은 거대 결장의 개발이 포함되어있다. 이 질병의 시작은 궤양성 대장염의 시작과는 다르다. 첫 증세들은 발달 결함일 수는 있다. 흡수 불량의 증세들일 수 잇다. 혹은 다른 영양분의 어려움 일 수 있다. 낮은 열이 나거나 거식증, 으스스한 느낌(병적인 징조) 지속적으로 피가 나지 않는 설사일 수도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말초 대장 혹은 직장과 관계된 환자들은 전형적으로 피가 나거나 혈변 설사가 첫 증세로써 생산되어질 수 있다. 결과들에 대해서는 일부 논란이 있을 수 있다. 급성 국소성 소장염의 수술보다 한층 더 성공적이다. 크로릿(Korlitz, 1979)는 표현을 다음과 같이 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급성 국소성 소장여믈 위한 어떤 유형의 수술 다음에는 매년마다 약 15%의 재발 비율이 있다. 미국과 북 유럽에서 급성 급성 국소성 소장 염의 연간 발생은 인구 10만 명 당 3-5명 정도이다. 반대로 궤양성 대장염은 인구 10만 명당 5-10명 정도이다(Goodman & Sparberg, 1978). 궤양성 대장염의 발병은 1950년 이래 상대적으로 안정되어있다. 동시에 급성 국소성 소장염은 1953년과 1973년 사이에 2-5배로 증가되었다. 반복해서 명심해야 할 것은 멕캔지(McKegney, 1970)와 동료들은 노트를 하기를 두 질병 사이에 환자들 사이에는 의미 깊은 차이가 없다. 증세의 심각성은 감정 혼란의 심각성과 관계되어있다.

 콜롬비아 의과대학 메디칼 센터의 죠지 드라튼 학과의 의학 연구원 학생으로 일하고 있는 머리(Murray, 1930)는 궤양성 대장염에 최초의 의미 깊은 심리적 연구에 공헌을 했다. 그는 뉴헤이번에서 셀리번(Sullivan)과 챈들러(Chandler, 1932)와 셀리번(Sullivan, 1935) 등의 연구가 따라왔다. 똑 같은 기간에 다니엘(Daniel, 1941, 1942)은 콜롬비아 의과대학 메디탈 센트에서 머리(Murray)의 연구를 따라서 궤양성 대장염 사례들을 심리적으로 치료를 하고 있었다.

스페링(Sperling, 1940)이 어린이들의 연구로 시작을 했다. 1942년에 어린이들 한데서 궤양성 대장염의 정신분석적 연구를 보고 했다. 그것은 회복에 놀랄만한 경이적인 기간이었다. 모두가 그들의 환자들에게 심리역동적 일반적으로 정신분석적 접근을 했다. 모두가 그 질병의 시작을 이전의 감정 갈등들로써 상관관계로써 인상을 받았다. 종종 사랑의 대상의 상실 혹은 상징적으로 동격 인물과 관계되어있었다. 모두가 이 질병의 과속 작전에 유사한 감정적 혼란의 발견에 인상을 받았다. 머리(Murray)로써 시작이 되어 모든 연구자들이 억제된 분노를 노트했다. 부인되거나 억압된 분노들이 있었다. 머리(Murray) 뿐만 아니라 셀리번(Sullivan), 다니엘(Daniels), 스페링(Sperling) 등이 엄마 혹은 엄마 대리 인물에 대한 집중적인 병적인 애착에 의해서 깜짝 놀랐다. 셀리번(Sullivan)은 그러한 환자 한데서 절망감과 포기에 성향을 노트 했다. 다니엘(Daniel, 1941)은 알렉산더(Alexander)의 성격의 경쟁적 유형을 언급했다. 어떤 중요한 관찰로써 궤양성 대장염 환자들의 성격 구조를 만들었다. 그는 노트를 하기를 그런 사람의 성격들의 나르시즘적 조직을 노트를 했다. 그가 느낀 것은 심층에 있는 반응행동은 심리 신경증적 사례보다 그 질병은 종종 신체 조직의 자살 유형으로 보였다. 많은 다른 사람들처럼 그는 신체적 질병의 심각성과 심층에 있는 정신 의학적 혼란과 사이에 직접적인 관계를 노트를 했다.

스페링(Sperling, 1946)은 공격을 인상적으로 받았다. 그녀는 혈 변 즉 피똥 설사는 그러한 분노의 한 개의 출구 이다 고 했다. 역시 그녀는 그 엄마에 양면적 애착을 노트를 했다. 그리고 멜랑꼴리아와 정신병리와 사이에 관계를 강조 했다. 스페링(Sperling)은 다른 사람들보다 한층 더 치료 초반기부터 엄격한 정신분석적 접근에 흥미가 있었다. 감정 지원 심리치료의 이점에 대해서는 의심을 했다. 이 초반기 탐색 기술의 가장 중요한 발견은 그들의 환자들이 탐색적 심리치료의 간단한 기본적 사용에 얼마나 잘 따르느냐 하는 것이었다. 약간의 차이가 있는대도 불구하고 그들은 만장일치로 그들의 관찰에서 원시적인 공격의 중요성을 인정했다. 공책에 대한 방어들 한 대상의 상실에 대한 위협적인 갈등 그리고 그 엄마의 그 역할들을 노트했다. 초반기 역사적 자료로써 흥미가 있는 것은 충분한 치료적인 설명이었다.

이들 초반기 연구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학자들에 의해서 연구되어진 자료들을 포함하고 있다. 엔젤(Engel, 1955), 카루스(Karush)와 동료들 그리고 웨이너(Weiner, 197)이다. 이 연구는 그로안(Groon, 1947)의 연구가 따라왔다. 그는 1938년에 출판되지 않는 논문 벤트 아히데(Vander Heide, 1938)의 연구를 언급했다. 후자의 연구는 머리(Murray)의 연구를 확정지었다. 그는 궤양성 대장염의 연구를 계속했다. 그리고 다른 심인성 질환 연구도 계속을 했다. 일반적으로 감정 지원 심리치료를 강조했다. 그로엔(Groen)과 그의 동료들은 그 대상의 상실을 동반하는 모욕감에 대해서 인상을 받았다. 린드맨(Lindeman, 1945) 1930년에 연구를 시작했고 머리(Murray)와 다니엘(Daniel)의 연구를 확정지었다. 그는 노트를 하기를 궤양성 대장염의 감정 의존 치료로써 시작을 했다. 1950년 초반에 프루그(Prugh, 1950)가 소아과 환자들을 연구했다. 그는 노트를 하기를 자발적으로 실험적으로 노여움 감정과 공격 감정을 유도를 했다. 즉각 과도한 대장의 움직임의 활동을 유도했다. 다니엘(Daniel, 1941, 1942, 1944, 1948, 1952)과 공동 연구 동료들은 계속해서 그들의 연구를 했다. 그들은 궤양성 대장염의 심리치료의 연구에 광대한 접근을 했다. 이 연구의 진행은 다른 논문들에 의해서도 다루어졌다. 이들 노력의 절정은 크루소(Karusch, 1977)와 동료들의 논문에 있다.

테로이드가 없는 치료, 스테로이드가 있는 치료 그리고 약물 치료 역시 대부분의 연구에서 보여준 것처럼 장기적인 결과는 이들 약물의 영향력이 별로 없어 보였다. 공헌을 무시하거나 가볍게 취급할 수가 없다. 그는 나타나는 증세들로써 변비와 출혈에 주의 관심을 보였다. 그는 1955년 이전의 우수한 논문들을 평가를 하는 공헌을 남겼다. 그 방어들의 성기기 이전의 본질에 주의 관심의 집중 대상들과 병적인 의존 관계, 그 엄마의 정신병리 그리고 그 질병의 시작 지점과 재발 지점이 핵심 인물과의 관계에 위협과 상상화된 차단이 절망감, 구제 불능감, 희망이 없는 감정들과 관계 있음을 밝혀냈다. 그는 처음에 노트를 하기를 두통이 이 질병을 동반했다. 그 환자가 절망적이고 희망이 없을 때보다도 오히려 분노했을 때 컨트롤을 당하고 있음을 느낄 때 두통을 동반했다. 그는 무의식적인 공격과 새디즘적인 충동들의 중요성에 흥미를 보였다.

일반적 정신병리의 논의에 가정 흥미 있는 결론은 스토우(Stout)와 시디드(Snyder, 1969)의 다른 두 개의 동물원 출신으로 씨암(Simiany)의 죽은 원숭이의 연구에 의해서 제공되었다. 동물원 측의 가르침에 의하면 한 마리의 씨암 원숭이는 오랫동안 동물원에 같이 동료로 있던 원숭이의 상실 다음에 슬퍼하다가 죽었다. 두 개의 분리된 장소에서 이런 조건들 안에서 만성 소화 불량으로 죽은 동물들의 시체 검사는 인간의 궤양성 대장염의 상처와 일치 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을 시젤라균(이질균), 살모넬라균, 병리의 원인인 칼리프 박테리아를 발견하기 위해서 배양시켜 보았으나 어떤 것도 발견되어지지 않았다. 아마도 분명한 것은 적어도 한 다른 것은 사랑하는 대상의 상실에 반응행동을 할 수 없다 대상 상실의 효과가 대상의 치명적인 염증 질병과 똑 같았을 것이다. 우리는 그 논문을 평가하면서 감정적 갈등들과 장염증 질병의 병리적 원인에 단일한 기계적 신체 기관 적용을 주장하는 의사들은 거의 없었다. 심리적 갈등에 어떤 관계를 부인하는 의사는 거의 없었다.

연속된 인터뷰에서 그들은 모두가 충동 억제, 충동에 찌든 성격들로써 우울증적이고 공포증 증세가 치료가 진행되면서 나타났다. 그들 모두가 전형적인 퇴행한 성기기 이전 방어 기재들을 보여주었다. 항상 방어들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성격 패턴들의 원시적 충동들과 원시적 상상들을 차단하는 방어들을 사용했다. 이들 환자에 대한 내 노트와 지오바치니(Giovacchini, 1977)의 코멘트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 마소키즘적인 조정은 감정을 심리역동적으로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디자인 되어진 것이다. 내 환자의 방어의 집합은 파괴적 충동들로써 다루는 대신에 전체 ego의 응집력을 높이는 것이었다. 그 구분되는 정신병리는 중요한 삶의 위협하는 병리 생리적인 증세 증후군 속에 감추어져 남아있다. 그리고는 대장염이 포기되어질 때 나타난다. 그 때의 구분이 되는 신경증적인 집합들은 분석 치료를 위해서 유용하게 된다.

 

스페링(Sperling, 1978)은 그녀의 연속된 성공적인 치료에서 보고를 다음과 같이 했다. 나는 추적 연구를 3년에서 23년 동안 내가 궤양성 대장염을 치료한 환자들 한데서 추적 연구를 했다. 1943년부터 지금까지 나는 21명의 환자들을 집중적으로 치료를 했다. 11명은 짧은 기간에 치료를 했다. 그들 모두가 그들의 치료를 받기 전에 심각한 궤양성 대장염 환자들이었다. 그들 중에 아무도 암을 개발하지는 않았다. 내가 생각하는 것은 이것은 메디칼 치료를 받은 사람이 암 발생이 빈번한 것에 비추어 볼 때 흥미 있는 일이다. 그녀는 한 어린이를 21년 동안 추적 연구를 했다. 그 어린이는 심한 궤양성 대장염으로 그가 7.5세 때 치료를 받아서 성공적으로 치료 되었다. 그녀가 컨설팅에서 보았던 45명의 환자들과 슈퍼비젼에서 보았던 19명의 환자들과 비교될 수 있다. 더불어 이런 시리즈는 다른 형태의 치료들, 메디칼 치료, 수술치료, 감정 지원 심리치료들과 비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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